"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"
(에베소서 4장 32절)
2026년
사랑과 용서의 해를 맞이하면서
사랑하는 강남가족 여러분 새해가 밝았습니다.
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
2026년은 <사랑과 용서의 해>입니다.
그리스도 안에서 용서받은 자로서 서로를 용서할 때,
우리는 진정한 새 사람으로 2026년을 사랑과 은혜 가운데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.
사랑과 용서의 해를 통해 우리 모두가 옛 사람을 벗고 새 사람으로 세워져,
2026년 한 해를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 가운데 살아가기를 기원합니다.
울산강남교회 위임목사 정병원 드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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